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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 면접 합격률 80%이상이 들려주는 면접tip!
관리자
등록일 2018-08-17 조회수 166





"1분 자기소개 어떻게하죠?", "마지막 할말에는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등 


면접 시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말에 대한 고민 글이 


면접 Q&A방에 종종 올라오고 한다. 


그만큼 이 항목들은 취준생에게 면접을 어렵게 만드는 커다란 요소가 아닐까?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준생들을 위하여 


면접 합격률 80% 이상을 자랑하는 취업성공자의 리얼 후기를 가져왔다.






1. 1분 자기소개 TIP



1) 1분 정확히 지켜서 말해야할까?!


"1분 정확히 지켜서 말해야 한다.", "50초로 끊어라", "초시계로 재고 연습해보자" 등 1분 자기소개에 연습 요령에 대한 말이 많이 있다. 하지만 직접 면접을 경험해 본 결과 이런 것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졌다.

실제로 면접관들은 시간에 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무엇보다 잘 듣지 않는다는 사실... 너무 시간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2) 처음을 담백하게 소개하라


1분 자기소개에서 많은 지원자들이 "저는 '형광등', '스펀지', '거성', '촛불' 과 같은 존재입니다"와 같은 비유적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경험상 이런 비유적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면 오글거릴 뿐더러 외워서 암기한다는 느낌을 주고, 천편일률적이기 때문에 면접관들도 주의깊게 듣지 않는다.


그보다는 "저는 지원자 ㅇㅇㅇ입니다. 저의 직무에 관한 강점 두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와 같이 담백하게 1분 자기소개를 시작하는 것이 낫다.


면접을 준비하는 다른 취준생들과 이야기 나누기



3) 회사와 관련된 강점을 이용해 임팩트를 줘라.


세번째가 강조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팁이다.

처음을 담백하게 시작하는 것으로 가식, 오글거림은 피하고 약간의 진솔함을 확보했지만, 뒤이어 임팩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강점에 대한 예를 효과적으로 드는 것이 임팩트를 주는 방법이다.


보통 자기소개에서 예를 제시할 때, 학창시절에 활동한 이야기들을 나열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러나 이는 임팩트도 매우 작을 뿐더러 이미 자기소개서에 적혀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복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또한, 이는 대다수가 천편일률적이며 면접관들은 학창시절의 활동에 대해서 잘 모를뿐 아니라 관심도 없다. 

따라서 예를 제시할 때는 "최근에, 인적성 끝나고 나서부터 그 회사와 관련지어 실천한 일"을 말한는 것이 좋다. 예시를 통해 설명해 보겠다.



※예시 


제 첫번째 강점은 적극적인 실천력입니다.



(롯데백화점 지원자) : 롯데백화점 영업관리가 궁금하여 최근 서울과 경기권 5개의 지점을 방문하여 영업 담당자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고, 지점별 차이점도 살펴 보았습니다.



(lg전자 지원자 ) : 베스트샵의 장점과 단점이 뭔지 궁금하여, 서울시내 3개의 베스트샵을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지원자) : 자동차 대리점 영업이 하는 일이 궁금하여, 직접 어디지역의 대리점 영업사원들을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점은~




이런식으로 그 회사를 위해 직접 최근에 발로 뛰며 한 일을 예시로 들며 어필하는 것이 면접관의 이목을 끌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면접 전에 발로 뛰어야겠죠.



위 내용처럼 회사에 직접 관련된 예를 제시한다면 면접관은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1분 자기소개의 목적이 "이 자기소개와 관련된 내가 예상한 첫 질문을 면접관으로 부터 받는 것"이라고 할 때, 이러한 방법으로 임팩트를 준다면 그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특히 '다대다 면접'에서 면접 준비를 많이 하고 갔는데 고작 시덥잖은 인성 관련 질문만 몇개 맏고 허무하게 면접이 끝나는 경우에, 면접의 양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된다.



이러한 자기소개 방법은 준비된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질문 방식이 바뀌도록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면접에 관해 궁금한점 질문하기




4) 면접 대기 중 인사과 직원이 말한 이야기를 자기소개에 반영하라

면접 대기 중에 인사과 직원들이 우리회사는 이러이러한 인재를 좋아한다고 구체적으로 말을 해주는 경우가 있다.

그럼 그 말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의 일부를 수정해라.





1. 마지막 할말 TIP



1) 마지막 할 말은 편안하게


마지막 할말은 면접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냐햐면, 면접에서 느낀점을 말해랴 외워온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느낀 점을 바로 전달하는 것이니 진실성이 느껴진다.



2) 다대다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가 답변하고 있는 시간은 마지막 할말을 만드는 시간!


다대다 면접의 경우, 주변 사람들이 면접 때 한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할말에 녹여내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옆 사람들의 이름을 정확히 말하고, 그들이 말한 것 중 몇 가지를 캐치하여 자신의 말에 녹여낸다면 다른 사람에 말에 귀를 기울이고 면접에서 다른 말까지 들어줄 여유도 있는 지원자라고 면접관들은 생각할 것입니다. 



즉, 마지막 할말은 미리 준비하여 외우지 말고 편안하게 다른사람들의 아야기를 활용해서 말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스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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